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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싸주아리입니다

yellow Bear
바니하!!

바니하는 ‘당신은 나에게 밝은 빛(햇살)과 같다.’는 우리 옛 인사말 입니다. 모든 인연을 귀하게 여기겠다는 싸주아리의 의지를 담은 인사말 입니다.
인연을 귀히 여기는 싸주아리는 소비자 여러분에게 전달될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귀한 인연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서둘러 속성으로 키워낸 먹거리는 사람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교묘하게 조작하여 길러낸 먹거리는 사람의 몸을 혼란에 빠지게 합니다.
또한 맛을 내기 위해 이것저것으로 범벅한 먹거리는 미각뿐 아니라 모든 감각마저 혼미하게 합니다.
하지만 자본의 힘에 밀려 그럴듯한 포장을 하고 있는 먹거리, 쓸거리 들이 넘쳐나고 있는 작금의 현실입니다.
저희는 이익 내기에 급급하여 감히 서툰 제품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쑥밭을 가꾸고 정성으로 달여 부끄러움 없는 제품만을 내놓겠습니다.
하루 세 끼 먹는 음식으로 우리 몸을 만들고, 아름답고 건강하게 질 높은 삶을 살아내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싸주아리의 희망이고 빛이기 때문입니다.
바니하!